
대욕장
높은 천장과 커다란 창으로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와 마치 삼림욕을 하는 듯한 편안함을 주는 대욕장. 무색투명하고 부드러운 짠맛이 특징인 나트륨-염화물천이 채워져 있으며, 피부에 남은 염분이 땀의 증발을 막아 몸속 깊은 곳까지 따끈따끈하게 데워 준다. 실내탕에 더해 조잔케이의 원시림에 둘러싸인 노천탕도 갖추고 있다. 새들의 지저귐과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를 배경 음악 삼아 사계절의 자연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해방하는 행복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