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비에이정
비에이의 아름다운 계곡과 100% 원천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는 명탕에 몸을 담그는 스테이
아오노비 유유는 홋카이도 비에이초의 시로가네 온천에 자리한 온천 스테이다. 대자연에 둘러싸인 계곡을 따라 조용히 들어서 있으며 사계절마다 달라지는 절경과 시라히게 폭포의 물소리에 마음을 달래며 최고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물을 섞거나 데우거나 순환시키지 않고 원천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의 천연 온천은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 성분이 풍부한 명탕으로 알려져 있다. 대욕장에는 기분 좋은 열기로 땀을 흘릴 수 있는 건식 사우나와 달아오른 몸을 식혀 주는 냉탕도 갖춰져 있어 대자연의 고요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

계곡 쪽을 향한 탁 트인 대욕장. 실내탕에서도 노천탕에서도 발아래로 흐르는 비에이강의 물소리와 시라히게 폭포의 소리를 느낄 수 있다. 물을 섞거나 데우지 않고 원천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의 온천수는 지팡이를 잊고 돌아간다는 뜻의 “쓰에와스레노유”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명탕으로 천연 보습 성분을 듬뿍 함유하고 있다. 밤에는 하늘 가득한 별 아래에서 풍요로운 자연의 소리에 둘러싸여 행복한 온천욕을 만끽할 수 있다.

대욕장에 딸린 건식 사우나로 건조하고 기분 좋은 열기 속에서 땀을 흠뻑 흘릴 수 있다. 조용한 공간에서 몸속 깊은 곳까지 천천히 데우며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사우나를 마친 뒤에는 바로 옆 냉탕에서 달아오른 몸을 식히고 시로가네의 대자연을 느끼며 최고의 휴식을 맛볼 수 있다.

사우나 바로 옆에 자리한 냉탕. 사우나에서 흘린 땀을 개운하게 씻어 내고 달아오른 몸을 차갑게 다잡아 준다. 명탕과 사우나 그리고 냉탕을 오가는 온냉 교대욕을 되풀이하면 대자연에 둘러싸인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이 맑게 깨어나는 듯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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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입욕) 11:00–20:00(최종 입장 19:30)
자동차
전철과 버스
픽업 서비스
무료 주차장 있음. 눈이 내리는 기간(10월 하순–5월 상순)에는 통행이 금지되는 도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