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현 마쓰시마정
마쓰시마만이 한눈에 보이는 미인탕과 자동 로우류
마쓰시마 이치노보는 미야기현 미야기군 마쓰시마마치에 있는 올인클루시브 온천 리조트입니다. 일본 3경 중 하나인 마쓰시마만에 접해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원천수는 다이코 덴센 마쓰시마 온천으로, 알칼리성 단순온천의 매끈한 미인탕이 최상층 전망 노천탕과 실내탕 대욕장에 채워집니다. 1층 니와가 SPA에서는 전용 복장을 입고 부부나 커플이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자동 로우류 사우나와 암염 암반욕을 갖추었고, 저녁 바람 테라스에서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몸의 열기를 식힙니다. 주문식 뷔페와 바다가 보이는 라운지도 있어 머무는 동안 미식과 온천에 흠뻑 빠지는 어른들의 휴식처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들어갈 수 있는 실내탕 대욕장입니다. 알칼리성 단순온천인 마쓰시마 온천이 매끈한 감촉으로 몸을 감싸고 목욕 후에는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집니다. 창밖으로는 정원의 초록이 펼쳐지며 몸속까지 데운 뒤 사우나나 암반욕으로 향합니다. 자극이 적은 물이라 오래 몸을 담가도 피부가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최상층에서 마쓰시마만의 섬들과 수평선을 바라보는 노천탕입니다. 큰 지붕 아래라 비 오는 날에도 온천을 즐길 수 있고 맑은 아침에는 해돋이 빛이 수면을 물들입니다. 매끈한 미인탕이 피부를 어루만지고 바다 내음과 김이 겹쳐집니다. 옆 실내탕에서는 유리창 너머로 만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노천탕과 실내탕에서 서로 다른 풍경의 표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 마련된 프라이빗 욕실로 마쓰시마만과 넓은 수상 정원이 내다보입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공간에서 바다에서 불어오는 부드러운 바닷바람과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느끼며 느긋하게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목욕 후에는 목욕 가운을 걸치고 오픈 테라스에서 그저 풍경을 바라보는 어른의 호사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게르마늄과 맥반석 암반 위에 누워 히말라야 암염이 내뿜는 빛과 공기 속에서 천천히 땀을 흘립니다. 전용 복장 그대로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몸에 부담을 지나치게 주지 않는 온화한 열이 몸속 깊이 전해집니다. 분홍빛 암염 벽이 은은하게 빛나 시간 감각이 흐려지는 조용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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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스티커 포함)가 있는 분은 공용 욕장(노천탕 포함)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객실 내 욕실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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