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이마바리시에서 솟아나는 칼슘·나트륨 염화물천. 고장성이라는 특성 때문에 온천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기 쉬우며, 소금 성분이 피부에 달라붙어 땀의 증발을 막아 보온 효과가 높다. “열의 탕”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염화물천의 특성상 물이 식은 뒤에도 몸이 쉽게 차가워지지 않아 냉증 개선에 효과가 기대된다. 피부 미용의 탕, 바위탕(반노천), 고농도 탄산탕의 바탕물 등 여러 욕조에 사용되며, 약알칼리성의 부드러운 피부 친화성이 목욕 후 매끈한 촉감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