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시오 온천 료마노유(대욕장·노천탕)
지하 1,300m에서 솟아나는 자체 원천은 pH9.2의 알칼리성입니다. 물에 닿는 순간 피부가 매끈해지는 독특한 입욕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묵은 각질을 씻어 내고 피부를 부드럽게 해 주는 '미용의 탕'으로 유명합니다. 대욕장에는 료마의 역사 연표가 그려져 있어, 역사를 떠올리며 목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노천탕은 돌로 만든 개방적인 공간으로, 밤에는 몽환적인 조명과 힐링 BGM이 치유 분위기를 더합니다. 누워서 즐기는 탕도 함께 있어, 하늘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원천의 혜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