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유형천연 온천
지하 1,106m에서 솟아나는 나트륨-염화물천. 소금기를 머금은 물은 피부에 감기는 듯한 감촉과 높은 보온성이 특징이며, 목욕 후에도 몸속부터 따뜻함이 오래간다. 돌로 지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노천탕에서 개방감 있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암석탕, 누워서 즐기는 탕, 반신욕, 버블탕 등 다양한 욕조를 즐길 수 있다. 원천 100% 약탕에서는 계피, 황백, 생강 등 여러 가지 한약재가 블렌딩되어 온천과의 조합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