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현 닛코시
나라 시대부터 온천으로 이용되었다고 전해지는, 닛코 국립공원의 가장 깊숙한 곳에 솟는 유황천의 온천지. 유노호 호숫가에 원천수가 솟아나며, 원래는 무색투명한 온천수가 공기에 닿으면서 유백색이나 약간 초록빛이 도는 색으로 그 모습을 바꿔갑니다. 해발 1,500미터의 고원에 있으며, 센조가하라와 유타키로 향하는 출발점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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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닛코 유모토 온천
천연 온천 ・ 원천 유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