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지하에서 솟아나는 천연온천을 노천탕에서 즐길 수 있다. 물의 감촉은 부드럽고 피부를 다정하게 감싼다. 사우나와 냉탕으로 높아진 혈행을 온천의 따뜻함이 더욱 촉진해 몸속까지 따뜻해진다. 노천탕은 개방감이 뛰어나 하늘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몸을 담글 수 있다. 실내탕에는 탄산천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고운 탄산 기포가 피부에 달라붙고 혈류를 촉진한다. 탄산천은 온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어 오래 몸을 담그기에 적합하다. 온천과 탄산천을 오가며 몸의 피로를 뿌리부터 풀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