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현 시바타시
다이쇼 시대에 문을 연 니가타현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는 온천 거리다. 입욕제로 착각할 만큼 선명한 에메랄드그린 빛의 온천수가 가장 큰 특징이며, 일본에서 손꼽히는 유황 함유량을 자랑해 “더 아름다워지는 온천”으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황 향이 감도는 온천 거리에는 니가타의 지역 술과 특산품을 맛보며 걸을 수 있는 곳이 많아, 일본다운 온천 거리의 정취와 수준 높은 일본식 료칸에서의 숙박을 원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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